누렁소검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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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비례대표

국회의원 ·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초선 (제22대)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대표발의

37건

가결 0 · 계류 33 · 가결률 0%

공동발의

647건

본회의 출석률

98.3%

제22대 117/119일 · 결석 1

본회의 표결 참여

99%

1,829/1,847회

순재산

32.5억

2026.03 신고 · 본인·배우자·직계 합

본회의 출결과 표결

출결 · 본회의 회의일 기준

제22대 · 제438회(2026.08.26)까지 119일출석률 98.3%

  • 출석117일
  • 결석신고서0일
  • 청가1일
  • 출장0일
  • 결석1일

원문 청가·출장·결석신고서란

표결 · 본회의 표결 1,847건

  • 찬성1,811번
  • 반대7번
  • 기권11번
  • 불참18번

조국혁신당 다수와 다른 표 21번(견줄 수 있었던 1,825표 중 1.2%) 어떻게 세나

출마 이력 1

  • 국회의원 · 비례대표 · 조국혁신당2024명부 당선+후보 45명

    득표율은 선관위 개표 정보의 득표수 ÷ 유효투표수입니다. 등록 후 사퇴한 후보는 개표에 집계되지 않아 비어 있습니다.

재산 공개 3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국회공보로 공개한 신고액입니다.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의 재산에서 채무를 뺀 값이고, 고지를 거부한 가족의 재산은 빠져 있습니다. 신고한 가액이라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순재산 추이 · 같은 때 공개된 같은 직위와 비교

24.0843.4억25.0331.8억26.0332.5억
  • 이 사람
  • 의원 중간값
  • 의원 평균

2026년 공개 의원 287명의 중간값은 17억 7,517만 원, 평균은 34억 9,614만 원입니다. 재산이 아주 많은 몇 명이 평균을 끌어올려 둘이 크게 다르므로, 보통과 견주려면 중간값을 보세요. 총선 뒤 신규등록 공보는 새로 들어온 의원끼리 비교합니다.

2026년 신고 구성 · 자산 32억 4,916만 원

  • 부동산21억 2,447만 원
  • 예금·현금10억 7,970만 원
  • 기타4,499만 원

채무 0만 원 → 순재산 32억 4,916만 원

신고 3건 상세 보기 (증감·고지거부·원문)펼치기 ▾

직무상 국외활동 1

국회의원윤리실천규범에 따라 신고해 국회가 공개한 직무상 국외활동입니다. 경비를 댄 곳과 결과보고서 제출 여부는 공개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 중 1건은 결과보고서가 ‘무’로 공개돼 있습니다. 읽는 법

  • 행선지 미기재2026.06.06–06.12

    - 독일 검찰청 및 경찰청을 방문하여 형사사법제도 운영 현황과 수사절차를 조사하고, 양국의 제도 운영 경험을 비교·검토 - 독일 연방의회의 입법 및 의정 활동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의회 제도와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

    제22대 · 경비 자부담 · 결과보고서 무 · 함께: 김용민, 박성준

의원 연구단체 3

의원들이 정책 분야별로 모여 국회에 등록한 연구단체입니다. 읽는 법

  •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이 분야에 대한 국회의 관심을 제고시키는 한편 관련 여러 제도를 개선하고자 함

    제22대 · 사회·문화 · 11명

  • 남북한의 평화와 공동번영, 대한민국의 국제적 역할과 위상 강화를 위해 한반도를 주변 국가들과 평화적·협력적 체계를 구축하고 동북아, 아세안, 인도, 유라시아 대륙 국가들과의 교류협력 방안 연구

    제22대 · 정치·행정 · 12명

  • 1987년 6공화국 수립 이후 유지되어 온 현재 사회권을 선진국 위상에 맞춰 국민이 실제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권리가 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과 입법과제를 개발하고자 함

    제22대 · 정치·행정 · 10명

연구용역 결과보고서 3

의원실 예산으로 발주한 연구·조사의 결과보고서 목록입니다.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보고서 원문은 열린국회정보 ↗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읽는 법

정책연구 3건

보고서 3건 목록 보기펼치기 ▾
  • 바람직한 검찰개혁을 위한 신형사소송법 개정 방안제22대 · 2026년 3분기 · 정책연구 · 공동 발주: 김용민, 김영호, 서영교, 최혁진
  • 강력범죄 피해자의 형사절차 참여제도 연구제22대 · 2026년 2분기 · 정책연구
  • 각 국 검찰청의 수사권 및 경찰과의 협력관계 연구제22대 · 2025년 4분기 · 정책연구

공약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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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발의 법안 37

‘대안반영폐기’는 실패가 아닙니다. 위원회가 비슷한 법안들을 묶어 위원장 대안 하나로 만들면서 원안을 정리한 것으로, 내용은 대안에 살아 있습니다. 국회에서 법안이 법이 되는 가장 흔한 길입니다. 판정 기준

공동발의 법안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