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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비례대표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초선 (제22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대표발의

89건

가결 3 · 계류 57 · 가결률 3%

공동발의

985건

본회의 출석률

98.3%

제22대 117/119일 · 결석 0

본회의 표결 참여

98%

1,802/1,847회

순재산

81.1억

2026.03 신고 · 본인·배우자·직계 합

본회의 출결과 표결

출결 · 본회의 회의일 기준

제22대 · 제438회(2026.08.26)까지 119일출석률 98.3%

  • 출석117일
  • 결석신고서0일
  • 청가0일
  • 출장2일
  • 결석0일

원문 청가·출장·결석신고서란

표결 · 본회의 표결 1,847건

  • 찬성1,777번
  • 반대9번
  • 기권16번
  • 불참45번

더불어민주당 다수와 다른 표 24번(견줄 수 있었던 1,802표 중 1.3%) 어떻게 세나

출마 이력 1

  • 국회의원 · 비례대표 · 더불어민주연합2024명부 당선+후보 45명

    득표율은 선관위 개표 정보의 득표수 ÷ 유효투표수입니다. 등록 후 사퇴한 후보는 개표에 집계되지 않아 비어 있습니다.

재산 공개 3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국회공보로 공개한 신고액입니다.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의 재산에서 채무를 뺀 값이고, 고지를 거부한 가족의 재산은 빠져 있습니다. 신고한 가액이라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순재산 추이 · 같은 때 공개된 같은 직위와 비교

24.0884.2억25.0382.6억26.0381.1억
  • 이 사람
  • 의원 중간값
  • 의원 평균

2026년 공개 의원 287명의 중간값은 17억 7,517만 원, 평균은 34억 9,614만 원입니다. 재산이 아주 많은 몇 명이 평균을 끌어올려 둘이 크게 다르므로, 보통과 견주려면 중간값을 보세요. 총선 뒤 신규등록 공보는 새로 들어온 의원끼리 비교합니다.

2026년 신고 구성 · 자산 82억 6,209만 원

  • 부동산20억 7,000만 원
  • 예금·현금61억 3,452만 원
  • 기타5,757만 원

채무 1억 5,245만 원 → 순재산 81억 964만 원

신고 3건 상세 보기 (증감·고지거부·원문)펼치기 ▾

의원 연구단체 3

의원들이 정책 분야별로 모여 국회에 등록한 연구단체입니다. 이 중 2곳에서 대표 또는 연구책임을 맡았습니다. 읽는 법

  •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과 존망을 가르는 ‘초저출생’, ‘기후위기’, ‘지방소멸’, ‘저성장’이라는 네 가지 대위기를 초당적 관점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4대 미래 도전 의제로 정의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학습과 대화로 접점을 찾으며 입법과 제도적 성과를 도출해 내고자 함

    제22대 · 정치·행정 · 13명 : 더불어민주당 8, 국민의힘 5

  •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환경은 녹록지 않은 상황임. 이에 우리 경제 버팀목인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문제를 분석하고 원인을 찾아 입법과 정책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제22대 · 경제·산업 · 10명

  • 대한민국의 지속·발전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제정세를 분석하고 국가 미래비전 연구를 하고자 함.

    제22대 · 정치·행정 · 15명

연구용역 결과보고서 1

의원실 예산으로 발주한 연구·조사의 결과보고서 목록입니다.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보고서 원문은 열린국회정보 ↗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읽는 법

정책연구 1건

보고서 1건 목록 보기펼치기 ▾
  •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사랑상품권 미래를 위한 제언제22대 · 2025년 4분기 · 정책연구

공약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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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발의 법안 89

‘대안반영폐기’는 실패가 아닙니다. 위원회가 비슷한 법안들을 묶어 위원장 대안 하나로 만들면서 원안을 정리한 것으로, 내용은 대안에 살아 있습니다. 국회에서 법안이 법이 되는 가장 흔한 길입니다. 판정 기준

공동발의 법안 985

‘대안반영폐기’는 실패가 아닙니다. 위원회가 비슷한 법안들을 묶어 위원장 대안 하나로 만들면서 원안을 정리한 것으로, 내용은 대안에 살아 있습니다. 국회에서 법안이 법이 되는 가장 흔한 길입니다. 판정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