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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비례대표

국회의원 · 국민의힘 · 비례대표 · 초선 (제22대)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정무위원회

대표발의

21건

가결 0 · 계류 18 · 가결률 0%

공동발의

1168건

본회의 출석률

80.7%

제22대 96/119일 · 결석 15

본회의 표결 참여

35%

644/1,847회

순재산

25.1억

2026.03 신고 · 본인·배우자·직계 합

본회의 출결과 표결

출결 · 본회의 회의일 기준

제22대 · 제438회(2026.08.26)까지 119일출석률 80.7%

  • 출석96일
  • 결석신고서0일
  • 청가6일
  • 출장2일
  • 결석15일

원문 청가·출장·결석신고서란

표결 · 본회의 표결 1,847건

  • 찬성563번
  • 반대55번
  • 기권26번
  • 불참1,203번

국민의힘 다수와 다른 표 31번(견줄 수 있었던 642표 중 4.8%) 어떻게 세나

출마 이력 1

  • 국회의원 · 비례대표 · 국민의미래2024명부 당선+후보 45명

    득표율은 선관위 개표 정보의 득표수 ÷ 유효투표수입니다. 등록 후 사퇴한 후보는 개표에 집계되지 않아 비어 있습니다.

재산 공개 3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국회공보로 공개한 신고액입니다.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의 재산에서 채무를 뺀 값이고, 고지를 거부한 가족의 재산은 빠져 있습니다. 신고한 가액이라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순재산 추이 · 같은 때 공개된 같은 직위와 비교

24.0829.9억25.0323.2억26.0325.1억
  • 이 사람
  • 의원 중간값
  • 의원 평균

2026년 공개 의원 287명의 중간값은 17억 7,517만 원, 평균은 34억 9,614만 원입니다. 재산이 아주 많은 몇 명이 평균을 끌어올려 둘이 크게 다르므로, 보통과 견주려면 중간값을 보세요. 총선 뒤 신규등록 공보는 새로 들어온 의원끼리 비교합니다.

2026년 신고 구성 · 자산 25억 5,546만 원

  • 부동산19억 9,829만 원
  • 예금·현금5억 4,113만 원
  • 증권2만 원
  • 기타1,602만 원

채무 4,590만 원 → 순재산 25억 956만 원

신고 3건 상세 보기 (증감·고지거부·원문)펼치기 ▾

의원 연구단체 3

의원들이 정책 분야별로 모여 국회에 등록한 연구단체입니다. 이 중 1곳에서 대표 또는 연구책임을 맡았습니다. 읽는 법

  • 청년세대의 비혼 및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 위기 극복을 위해 현재 시행중인 정책을 재고하고 사회 구조 및 인식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지원방안을 모색하며 지속성을 담보할 수 있는 효과적 정책 마련을 목적으로 함

    제22대 · 사회·문화 · 10명

  •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초선의원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각에서 해법을 모색하고자 함

    제22대 · 경제·산업 · 10명

  •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안착하기 위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여러 신기술을 산업에 적용시키고 발전시켜 우리나라의 신기술과 산업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입법·정책적으로 지원하고 대안을 마련하고자 함

    제22대 · 경제·산업 · 10명

연구용역 결과보고서 1

의원실 예산으로 발주한 연구·조사의 결과보고서 목록입니다.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보고서 원문은 열린국회정보 ↗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읽는 법

정책연구 1건

보고서 1건 목록 보기펼치기 ▾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긴급 현안 질의제22대 · 2024년 4분기 · 정책연구

공약 0

아직 공약 데이터가 없습니다.

대표발의 법안 21

‘대안반영폐기’는 실패가 아닙니다. 위원회가 비슷한 법안들을 묶어 위원장 대안 하나로 만들면서 원안을 정리한 것으로, 내용은 대안에 살아 있습니다. 국회에서 법안이 법이 되는 가장 흔한 길입니다. 판정 기준

공동발의 법안 1168

‘대안반영폐기’는 실패가 아닙니다. 위원회가 비슷한 법안들을 묶어 위원장 대안 하나로 만들면서 원안을 정리한 것으로, 내용은 대안에 살아 있습니다. 국회에서 법안이 법이 되는 가장 흔한 길입니다. 판정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