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렁소검은소

박필순

구시군의장 · 무소속 · 광양시

공약

5건

이행 판정 전

출마 이력 2

  • 구시군의장 · 광양시 · 무소속20263.39% 낙선+후보 2명

    득표율은 선관위 개표 정보의 득표수 ÷ 유효투표수입니다. 등록 후 사퇴한 후보는 개표에 집계되지 않아 비어 있습니다.

  • 구시군의장 · 광양시 · 무소속200613.62% 낙선+후보 3명
    • 기호 3이성웅민주당49.8% 당선
    • 기호 1서종식열린우리당25.38%
    • 기호 4김정태민주노동당11.2%

    득표율은 선관위 개표 정보의 득표수 ÷ 유효투표수입니다. 등록 후 사퇴한 후보는 개표에 집계되지 않아 비어 있습니다.

이번 임기 대표공약 (선거공약서) 5

2026년 선거 ·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선거공약서의 대표 공약입니다. 공직선거법상 게재 수가 제한돼 지방선거는 5개, 대통령선거는 10개까지만 실립니다. 판정 기준

  • 완료0건
  • 진행0건
  • 미착수0건
  • 판단불가5건
공약 5건 하나씩 보기펼치기 ▾
  • 미판정시민의 삶을 해결하는 민생 경제 회복+원문

    □ 목 표 ○ 시민의 생존권 보장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민생지원금 지원 -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 개편 - 시민 체감형 책임 행정 - 소비 진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 이행 방법 ○ 광양시 예산의 10%, 1,000억 원 매년 편성 - 시민복지국 분리를 통한 복지업무 전담 체계 구축 - 광양시 거주 연도 별 차등 지원 - 광양사랑 상품권 및 지역화폐 지급 □ 이행 기간 ○ 2027년 예산편성 후 이행 □ 재원 조달방안 등 ○ 국도비 확보 ○ 전시성 사업 재검토 및 우선순위 조정 ○ 불요불급 예산 구조조정 ○ 예비비 및 재난 관리기금 활용 ○ 적극적인 세원 발굴 등

  • 미판정서울대학교 백운산 대학병원 설립+원문

    □ 목 표 ○ 광양을 남해안 의료 중심도시로 - 산업·교통 거점 역할에 더해 의료·힐링 기능 결합 - 남해안 남중권 책임 의료 체제 구축 - 의료·힐링 특구(치유산업 클러스터) 조성 □ 핵심 내용 ○ 광양시에 대한 서울대학교 공적 책임 요구 - 서울대학교와 협력 강화 - 서울대학교 광양시 면적 24%(3,300만평) 보유 - 공공형 대학병원 유치로 의료 불균형 해소 - 의료관광 프로그램 개발 □ 추진 방법 ○ 서울대학교와 국가 전략 사업으로 추진 ○ 백운산 일대 의료단지 개발 □ 재원 조달방안 ○ 전액 국도비 확보 ○ 전시성 사업 재검토 및 우선순위 조정

  • 미판정포스코와 함께하는 산업 대전환+원문

    □ 목 표 ○ “산업·일자리, 삶의 질을 향상” □ 핵심 내용 ○ 포스코 광양제철소 중심 산업 지원을 위한 협의체 구성 □ 추진 방법 ○ 광양시 거주 인프라 및 거버넌스 정책 지원 - 미래소재 산업 규제 완화 지원 - 신규산업을 담을 수 있는 행정 플랫폼 역할 수행 □ 장기적 고용 효과 ○ 청장년 양질의 일자리 창출 ○ 투자와 생산 유발효과로 지방세 증가 ○ 소상공인 및 서비스업 활성화 ○ 도시 브랜드 제고와 지역경제 긍정적 파급 효과

  • 미판정광양항 산업·물류 혁신+원문

    □ 목 표 ○ “항만을 「생산 거점」으로 전환” □ 핵심 내용 ○ 광양항을 산업·물류 복합기지로 전환 □ 추진 방법 ○ 항만 배후부지 제조기업 유치(컨테이너) ○ 수소·저탄소 소재 산업 집중 육성 ○ 생산→가공→수출 원스톱 체계 구축 ○ 북극 항로 준비 기획단 설치 □ 장기적 고용 효과와 주요 이점 ○ 항만 - 산업 연계가 제조·수출 경쟁력 강화 ○ 북극 항로 시대에 에너지·물류 허브로 도약을 위한 준비 ○ 신산업 유치로 고부가가치 창출

  • 미판정황금지구와 율촌 공단 교량 건설+원문

    □ 목 표 ○ 물류경로 단축과 산업단지 연계성 강화 - 광양만권의 물류 효율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 □ 주요 효과 ○ 황금지구와 율촌산업단지 직통으로 물류 개선 ○ 산단 직원 황금지구 인구 유입 ○ 광양만권 경쟁력 제고 □ 추진 방법 ○ 정부, 국회, 경제자유구역청(특별시) 사업 필요성 설득 ○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 설득을 위해 물동량 자료 보완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을 통해 전액 국비 확보 ○ 광양·여수 공동 추진으로 예산 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