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렁소검은소

서철모

구시군의장 · 국민의힘 · 서구 · 초선

2022년 당선 · 득표율 53.25%

공약

5건

이행 판정 전

순재산

26.3억

2026.03 신고 · 본인·배우자·직계 합

출마 이력 2

  • 구시군의장 · 서구 · 국민의힘202647.68% 낙선+후보 2명

    득표율은 선관위 개표 정보의 득표수 ÷ 유효투표수입니다. 등록 후 사퇴한 후보는 개표에 집계되지 않아 비어 있습니다.

  • 구시군의장 · 서구 · 국민의힘202253.25% 당선+후보 1명

    득표율은 선관위 개표 정보의 득표수 ÷ 유효투표수입니다. 등록 후 사퇴한 후보는 개표에 집계되지 않아 비어 있습니다.

재산 공개 5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로 공개한 신고액입니다. 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의 재산에서 채무를 뺀 값이고, 고지를 거부한 가족의 재산은 빠져 있습니다. 신고한 가액이라 시세와 다를 수 있습니다.

순재산 추이 · 같은 때 공개된 같은 직위와 비교

22.0923.9억23.0326.6억24.0326.7억25.0324.6억26.0326.3억
  • 이 사람
  • 시장·군수·구청장 중간값
  • 시장·군수·구청장 평균

2026년 공개 시장·군수·구청장 217명의 중간값은 13억 338만 원, 평균은 20억 6,366만 원입니다. 재산이 아주 많은 몇 명이 평균을 끌어올려 둘이 크게 다르므로, 보통과 견주려면 중간값을 보세요. 관보는 3월 정기공개만 비교하고, 달마다 나오는 신규·퇴직 공개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2026년 신고 구성 · 자산 34억 4,479만 원

  • 부동산20억 2,050만 원
  • 예금·현금13억 4,375만 원
  • 기타8,054만 원

채무 8억 1,191만 원 → 순재산 26억 3,288만 원

신고 5건 상세 보기 (증감·고지거부·원문)펼치기 ▾

이번 임기 대표공약 (선거공약서) 5

2026년 선거 ·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선거공약서의 대표 공약입니다. 공직선거법상 게재 수가 제한돼 지방선거는 5개, 대통령선거는 10개까지만 실립니다. 판정 기준

  • 완료0건
  • 진행0건
  • 미착수0건
  • 판단불가5건
공약 5건 하나씩 보기펼치기 ▾
  • 미판정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및 도마변동 재정비 추진+원문

    ▲ 현황 -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의 경우 17개 지구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있으며 국토부의 승인과 시의 선도지구 지정의 절차가 남아있는 상태 - 도마변동은 서구 서남권의 오랜 단독주택지역으로 각종 인프라 및 생활 인프라 및 주거 환경 낙후에 대한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는 상태. ▲ 필요성 - 둔산지구노후택지 재건축이 시급한 상황. 개별 단지의 도시정비사업이 아닌 ‘지구 전체의 노후 개선과 정비를 위한 체계적 관리’ 시급. - 도마·변동은 타 지역에 비하여 주거 환경이 낙후되었고 이에 따른 생활 인프라 마저 점차적으로 소멸되어가고 있음.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추진으로 지역간 불균형 해소 계기 마련 ▲ 내용 - 재건축·선도지구 지원 T/F 신설로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 시스템 구축 -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17개 지구 순차적 추진을 위한 도시 설계 - 도시설계에 맞는 재건축 계획 수립 및 주민 의견 수렴 ○ 목 표 -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 ○ 이행방법 - 선도지구 지정 후 주민 의견 수렴 ○ 이행기간 - 장기 ○ 재원조달방안 등 - 민자

  • 미판정방위사업청 등 민선8기 성과와 연계한 경제 활성화+원문

    ▲ 현황 - 방위사업청은 부분 이전 상태이며 노루벌국가정원은 중앙투자심사 통과, 특수영상콘텐츠특구는 고도화방안을 찾고 있는 상황 - 이와 같이 서구 곳곳의 대형 사업이 시작됐지만 정착되지는 못한 상태로 이후 지속적인 관리와 방향 설정이 필요 ▲ 필요성 - 방위사업청, 특수영상콘텐츠특구, 노루벌국가정원 등 민선8기 핵심 성과를 차질 없이 완성해야 지역 경제 발전 효과를 누릴 수 있음 - 완성 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성과들에 대한 효과적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야 산업과 문화, 관광과 정주 여건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 구축 가능 ▲ 내용 - 방위사업청 신축에 맞춰 방위산업클러스터 구축 및 방위사업청 중심 행정기관의 추가 이전 - 노루벌국가정원 추진과 함께 정원도시바람회 등을 추진하여 산업화하고 충청권광역철도 등 기반시설 구축 - 특수영상콘텐츠 특구와 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특구 프로그램 운영 ○ 목 표 -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 자원 확충 ○ 이행방법 - 사업 확대 및 연계 방안 마련 ○ 이행기간 - 장기 ○ 재원조달방안 등 -국 / 시 / 구비 / 민자

  • 미판정CTX 둔산복합환승터미널 조성+원문

    ▲ 현황 -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 2027년 초 민간투자 사업자 선정 시작 계획 ▲ 필요성 - 서구를 대전의 중심을 넘어 충청의 중심으로 성장시키는 기반 - 상권과 문화, 편의 기능을 키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둔산권 재도약과 노후계획도시 정비 효과 ▲ 내용 - 철도와 도로, 대중교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복합환승체계를 구축 - 문화·상업·편의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 조성 - 미디어파사드 등을 통한 둔산 상권 연계로 지역 상권 활성화 유도 ○ 목 표 - 서구의 새로운 성장축이자 도시 경쟁력의 상징으로 랜드마크화 ○ 이행방법 - CTX 계획에 맞춰 터미널 조성 계획 추진 ○ 이행기간 - 장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 / 시 / 구비 / 민자

  • 미판정아이와 어르신의 일상이 편안한 서구+원문

    ▲ 현황 - 인구 구조를 보면 아이들의 비중은 점점 얇아지고 있음. 아이를 낳고 키우는 부담이 사회 전반에 크게 작용 - 반면 노인 인구는 빠르게 늘고 있음. 우리 사회가 사실상 초고령사회로 진입. ▲ 필요성 - 아이도 어르신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어야 가족의 돌봄 부담도 줄고, 지역 공동체의 불안도 낮아지게 됨 - 결국 아이에 대한 공약은 ‘아이를 더 낳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기 좋은 생활 환경을 만드는 정책이되어야 함 - 고령인구 비중이 빠르게 늘고, 독거노인과 빈곤, 건강 문제, 돌봄 공백이 함께 커지는 상황에서는 의료·돌봄·식사·주거·교통을 하나로 묶어 보는 접근 필요 ▲ 내용 - 다함께돌봄센터 24시간 추가 개소 - 공공도서관 및 마을도서관 확충 - 서구노인지회 신축 이전 - 경로당 노후물품지원비 확대 ○ 목 표 - 아이 돌봄 환경 및 어르신 생활 환경 개선 ○ 이행방법 - 예산 확보, 여론수렴 ○ 이행기간 - 중장기 ○ 재원조달방안 등 -국 / 시 / 구비

  • 미판정청년 창업 및 일자리 장출+원문

    ▲ 현황 - 서구는 대전 전체 인구의 32. 2%, 약 46만 명대가 사는 가장 큰 자치구라서 청년 취업 문제가 지역 전체 활력에 미치는 영향도 큼 - 하지만 대전에서 현재 청년 일자리는 부족하고 창업은 부담이 크며, 지역에 오래 머물 기반은 아직 더 보강돼야 하는 상황 ▲ 필요성 -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하면 수도권이나 다른 도시로 떠날 수밖에 없고, 이는 곧 지역의 인구 감소와 소비 위축, 성장동력 약화 - 기존 산업만으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청년들의 도전이 새로운 일자리와 상권,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출발점 ▲ 내용 - 교육-창업-상권 조성까지 연계된 청년 창업 생태계를 구축 - 청년창업 교육기술 강화 - 청년창업 상권 조성 - 청년창업 특화 공간 조성 - 청년창업 지원 시스템 구축 ○ 목 표 -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 ○ 이행방법 - 예산확보, 프로그램 구축 ○ 이행기간 - 중장기 ○ 재원조달방안 등 - 국 / 시 / 구비 / 민자

임기 중 발주한 공공 공사 11펼치기

서철모 취임 후 대전광역시 서구에서 낸 공사 입찰공고입니다. 발주기관의 장이라는 점에서 국회의원보다는 가깝지만, 이 사람이 해낸 일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공공 공사는 예산 편성부터 발주까지 보통 1년이 넘게 걸려, 지금 목록의 대부분은 전임자가 준비한 사업입니다. 발주는 착공이지 준공도 아닙니다. 공약과 연결하지 않으며 이행 판정에도 쓰지 않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한 1억 원 이상 공사만 담았습니다.

공고 연도전체2026년11건